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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 of Friars
Minor Conventual

작은 형제들의 회칙과 생활은 순종안에, 소유없이, 정결하게 살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복음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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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최신소식

  • 2022년 특별 관구회의

    2022-05-13 09:42:59

    2022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새로 개정된 회헌에 근거하여 한국관구의 규정을 개정하는 회의를 개최하습니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프란치스칸 정신을 이 시대에 제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수사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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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특별 관구회의

    2022-05-13 09:42:59

    2022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새로 개정된 회헌에 근거하여 한국관구의 규정을 개정하는 회의를 개최하습니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프란치스칸 정신을 이 시대에 제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수사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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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와 난민들을 돕는 스페인과 독일 관구의 작은형제들

    2022-03-24 10:22:38

    지난 토요일이었던 2022년 3월 19일 인도적 구호품을 실은 일곱 대의 승합차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스페인 관구에서 일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한 수사의 주일 강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인 몬세라트의 성모 관구에서 일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마렉 바우지스코 수사는 두 번의 주일에 걸쳐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의 성당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그는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보내온 전쟁에 관한 사진들을 보여주었고 인터넷을 통해 우크라이나 성 십자가(Holy Cross) 준관구의 부준관구장, 준관구비서 수사와 통화하였습니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상황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고 폴란드 사람들을 정말 존중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바르셀로나의 꼰벤뚜알 작은형제들과 함께 매일 미사를 봉헌하는 변호사 마리아노 에르난데스가 우크라이나의 수사들과 수사들을 돕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구호 활동을 조직했습니다. 그리하여 2022년 3월 17일,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실은 일곱 대의 승합차가 바르셀로나를 떠났습니다. 여정 동안 운전자들은 크라쿠프 성 안토니오와 스트레파의 야고보 관구의 관구본부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3월 19일, 그들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인 칼바리아 파츠와프스카에 있는 수도원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성 십자가 준관구의 형제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그들은 돌아오는 길에 우크라이나에서 온 난민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스페인 관구장 후안 안토니오 아다네즈 실반 수사는 자신의 동료 수사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우크라이나와 난민들을 위한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그들의 본당 신자들, 친척과 친구들 그리고 후원자들을 움직여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는 호소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늘 전쟁과 전체주의의 망령에 시달려온 이 유럽이 다시 피 흘리는 것을 수수방관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는 수사들에게 이 절박한 상황 동안 “적대 행위가 곧 멈추고 우크라이나와 세계 모든 곳에 평화가 깃들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사순 시기의 여정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형제들에게 봉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비슷한 원조가 프랑스에 가까운 독일 블리에스카스텔에서도 폴란드 수사들에 의해 조직되었습니다. 그들의 활동은 독일 복음주의자들(the evangelicals from Germany)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폴란드 오세침(아우슈비츠) 인근의 하르메제(Harmęże) 수도원으로 보건을 위한 위생용품과 화장품을 전달했습니다.

    얀 마리아 스제벡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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